창원 전-현직 도-시의원 33명,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전·현직 경남도의원과 창원시의원 33명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손태화 창원시의원을 비롯한 전·현직 도·시의원들은 23일 국립3·15민주묘지 충혼탑 앞에서 윤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문재인정권의 무능과 독선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이제 더 이상 침묵 할 수 없… 기사 더보기

이낙연 “부울경 메가시티를 제2의 경제수도로”

“절박한 상황이다. 어떤 인물이 대한민국의 다음 대통령이 되느냐에 국민과 국가의 미래가 걸려 있다. 대한민국은 여기서 멈출 수 없다.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시행착오를 겪을 여유가 없다. 국민의 삶을 더 편안하게 해드려야 한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가 경남을 찾아 이같이 강조했다. 이 후보… 기사 더보기

시험보고 공무원 됐는데 또 시험을 보라고?

“의원정수의 1/2 범위 도입은 정부가 제출한 원안에도 없던 내용으로 개정안 심의과정에서 등장했다. 정부 원안 통과를 요구한 지방의회 의견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완전히 무시됐다.” 지난해 12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의결된 후 나온 김정태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의 하소연이다. 당시 개정… 기사 더보기

울산 민주당 선출직31명·지지자 1만명 “이재명이 답”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출직 의원 31명과 울산시민 1만명(대표자들이 참석)이 23일 울산시청 마당 햇빛광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과 박향로 중구지역위원장, 오세곤 울주군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광역의원 10명과 기초의원 20여명, 울산시… 기사 더보기

국민의힘 경남도당, 내년 대선-지방선거 대비 조직 개편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이달곤)이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을 새로 정비했다. 주요 당직자를 새로 개편한 것이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도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도당 조직을 확대 개편하였고, 예비정치리더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정책공약을 개발하기 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