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특례시 권한 확보할 수 있도록 힘 실어달라”

“중앙정부에 핵심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제·개정을 서둘러달라.”백군기 용인시장이 특례시 출범을 100일 앞둔 5일 브리핑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특례시 출범을 위해 추진해왔던 사항들에 대해 경과를 보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사무 이양,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 기사 더보기

[단독] 윤석열 장모 최씨, ‘주거지 이탈’ 보도되자 주거제한 변경 신청

[2신 : 5일 오후 5시40분]5일에야 ‘보석허가 조건 변경 신청서’ 제출… 언론 보도 하루 뒤윤석열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의 장모가 자신의 주거지 이탈에 대한 보도가 나간 뒤에야 주거 제한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가 5일 법원의 ‘나의사건 검색’ 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윤 후보의 … 기사 더보기

진성준 “역대 도시개발사업 환수총액, 대장동 3분의 1”

2000년 7월 도시개발법 시행 이후 지난 21년간 전국의 도시개발사업에서 지자체 등이 환수한 총액이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환수액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역대 도시개발사업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실적’에 따… 기사 더보기

“국민의힘 박수영, 이재명 향한 무근거 주장 중단하라”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이 5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재명 지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주장을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수영 의원은 복수의 경기도청 관계자 제보라며 ‘경기관광공사 사장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사진 찍는 절차를 준비했는데, 이 지사가 절차와 직원들… 기사 더보기

이재명 “유동규 책임? 다시는 이런 일탈 없도록 하겠다”

5일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마지막 생방송 TV토론에선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의혹 책임론’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특히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구속된 데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이재명 후보는 “부하 직원을 통솔하는 데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 된다”면서 관… 기사 더보기

염태영 시장 “탄소중립 실현 위해 즉각적 실천 필요”

염태영 수원시장은 5일 “탄소중립은 기후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이고, 우리 모두의 ‘즉각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태 도시 정상회의·2021 인간도시 수원포럼’에서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로 인해 인류가 감내해야 할 피해는 과거보다 현재, 현… 기사 더보기

추미애 “박영수가 최태원 덮어줬다면, 윤석열이 몰랐겠나”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28일 “화천대유와 곽상도, 박영수를 한데 묶을 수 있는 유일한 연결고리는 SK 최태원 회장의 사면과 수사와 관계되는 일”이라며 “만약 박영수 특검이 국정농단 수사 과정에서 최 회장 관련된 혐의를 덮어줬다는 일각의 문제제기가 사실이라면, 당시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은 몰랐겠나”라고 말했다. … 기사 더보기

집중 견제에 불쾌감 드러낸 윤석열 “무능해서 죄송”

“글쎄 뭐, 무능해서 죄송하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전 검찰총장)가 헛웃음을 보이며 답했다.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국회의원)가 “대장동(관련 의혹)이 그렇게 악취가 났는데, (검찰)총장으로 계실 때 전혀 몰랐느냐?”라고 따져 묻자, 윤석열 후보는 “전혀 몰랐다”라고 답했다. 홍 후보가 “그거 몰랐으면 무능… 기사 더보기

윤석열 부친 집, ‘천화동인 3호 이사’ 김만배씨 누나가 샀다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자산관리의 대주주 김만배씨의 누나이자 화천대유 자회사격인 천화동인 3호 사내이사 김명옥씨가 2019년 4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의 양친이 오랫동안 거주했던 서울 연희동 자택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튜브채널 는 28일 밤 이 사실을 첫 보도하면서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