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인데 증권거래세 유지? 윤석열의 ‘개미 죽이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주식양도(소득)세 폐지’를 공약했다. 언뜻 개미투자자를 위한 정책처럼 보이지만,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거래세는 현행대로 유지하겠다”는 원희룡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의 말 속에, 개미투자자에 불리한 사항이 숨어 있다. 윤 후보는 지난 2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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