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은 3만명 가능, 민주노총 집회는 불가능?

차벽이 다시 등장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아래 민주노총)이 13일 전태일 열사 51주기를 맞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를 예고하자 경찰이 코로나 19 방역을 이유로 광화문 일대를 차벽으로 통제해 도심 집결 자체를 차단했다. 이에 민주노총은 집회 시작 시각으로부터 1시간 앞선 오후 1시에 집회 장소를 평화시장이 있…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