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훈장 추서, 묘소에 비석 세우고

정부는 1962년 3월 해공선생에게 최고훈장인 대한민국건국장을 추서하고, 딸 신정완 씨는 1968년 3ㆍ1절에 독립유공자로 인정, 대통령 표창에 이어 1980년 광복절에 대통령 건국표창을 받았다. 부녀가 독립운동으로 서훈ㆍ표창받기는 드문 일이다. 1960년 4ㆍ19혁명으로 이승만 정권이 쫓겨나면서 해공선생 동상건립위원회…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