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촉박한 이전 무리, 국가안보와 군통수는 현 대통령 책무”

[기사 보강: 21일 오후 5시 20분] 청와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방안과 관련해 “새 정부 출범까지 얼마 남지 않은 촉박한 시일 안에 국방부, 합참,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실 등 보좌기구, 경호처 등을 이전한다는 계획은 무리한 면이 있어 보인다”고 21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실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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