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의원 “이륜차 배달종사자 산재, 5년 새 5배 증가”

배달대행업체 등에서 일하는 퀵서비스업 종사자의 산업재해가 5년간 6267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퀵서비스업 종사자의 산재승인 건수는 ▲2017년 411건 ▲2018년 597건 ▲2019년 1105건 ▲2020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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