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윤 “변희수 하사 1주기 비통, 그의 삶 기억하겠다”

성소수자로 군에서 강제 전역 당한 변희수 하사의 1주기인 지난 27일 이백윤 노동당 대통령 후보는 논평을 통해 “더 이상 우리 동료 시민을 떠나 보낼수 없다”며 고 변희수 하사를 추모했다. 이백윤 후보는 이날 “변희수 하사가 우리의 곁을 떠난 지 한 해가 지났다”며 “강제전역 처분 취소 소송, 승소, 그리고 법무부의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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