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측, 삼부토건 후계자 녹취록 보도에 “봐주기 수사 사실 아냐”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선후보가 2005년 옛 삼부토건에서 추진했던 파주운정지구 개발비리사건을 봐주기 수사 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시연 전 삼부토건 부사장의 녹취록을 보도한 <오마이뉴스> 기자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양수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수석대변인은 28일 오전 입장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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