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들어갈 땐 “초당적 협의”… 나올 땐 “내일 국회 종료인지 몰랐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예기치 않게 장애인들과 마주친 자리에서 이동권 보장 등을 위한 법 개정 요구를 받고 즉각 “초당적 협의”를 지시하면서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정기국회는 다음날 종료. 윤 후보는 “내일 종료인지 몰랐다”며 “내년에 가장 빨리 여야 합의 통과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8일 오후 청년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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