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극빈·못 배운자는 자유가 뭔지…” 발언 어떻게 나왔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은 ‘자유’의 의미도 모르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도 깨닫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맥락에서 ‘복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22일 호남 일정에 나선 윤석열 후보는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윤 퀴즈 온 더 전북’ 행사에서 “자유민주주의 할 때 자유라는 게 개인끼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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