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준석 이어 송영길도 2주간 PK행 ‘맞불’

20대 대선을 50여 일 남겨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PK(부산·울산·경남)에서 맞붙는다. 보수 지지층이 강하면서도 ‘스윙스테이트(경합지)’, ‘캐스팅보트’로 불리는 PK에 거대 양당이 힘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지난 12일 부산지역 언론사들과 잇단 인터뷰를 한 데 이어 윤석열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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