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아닌… 무권자(無權者) J씨의 대선 관전기

유권자(有權者). 투표를 할 수 있는 즉 선거권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유권자로 부른다. 얼마 전 필자는 선거권이 없는 무권자(無權者)가 되었다(그 이유는 하단에서 자세히 서술하겠다). 이번 연재칼럼의 원래 명칭은 ‘유권자의 스케치북’이지만, 유권자 섭외에 실패하여 번외편으로 무권자의 대선 공약 관전기를 올린다.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