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보3당 “민주주의 파괴행위자 소멸시효 없이 처벌해야”

노동당 울산시당, 정의당 울산시당, 진보당 울산시당은 24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살자 전두환이 자신의 범죄에 대해 어떤 사과나 반성도 없이 사망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를 계기로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대해서는 소멸시효 없이 끝까지 진상규명과 처벌을 하도록 법과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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