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 휴스턴·불가리아 부르가스시와 ‘자매도시’ 맺어

울산시가 물류수출항만도시인 불가리아 부르가스시와 ‘자매도시’가 됐다.울산시 송철호 시장과 디미타르 니콜로프 부르가스 시장은 11월 2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6시) 불가리아 부르가스 시청에서 자매결연도시 조인식을 갖고 협정서에 서명했다.앞서 송철호 시장은 지난 19일(한국시간 20일) 미국 휴스턴 시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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