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친환경 생태도시 국제적 위상 높인다

경기 용인시가 글로벌 기후 에너지 시장협약(GCoM·지콤)에 공식 서명하고 친환경 생태도시의 국제적 위상 확보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1일 시에 따르면 지콤(GCoM)은 기후변화 대응과 대체에너지 확대 등을 목표로 지난 2016년 출범한 국제기구다. 전 세계 138개국의 도시 1만 곳이 가입돼 있으며, 국내에선 서울특별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