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최대 80%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시 공유재산 임차인의 임대료를 올해 말까지 최대 80% 감면한다. 앞서 시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공유재산 임차인의 임대료를 감면했다. 지난해에는 소상공인(43명), 중소기업‧단체(21곳) 등이 10억 4737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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