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영 “대전시, 공공배달 플랫폼 전면 개편해야”

대전시가 운영하고 있는 공공배달앱 사용이 불편해 출시 10개월째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전면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기됐다. 대전시의회 오광영(더불어민주당·유성2)의원은 9일 열린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에 대한 행정사무사감에서 “대전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이 출시된 지 10개월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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