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동환경 개선 뒷전”… 영화노조, 황희 문체부장관 고소

전국영화산업노조(아래 영화노조)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영비법)상 기구인 영화노사정협의회 구성을 문화체육관광부가 6년 넘게 방관만 하고 있다면서 문체부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했다. 박찬희 영화노조 위원장은 12일 오후 황희 문체부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2015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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