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취약층 4명 중 1명은 ‘생계’ 문제로 고통

국내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 중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은 ‘생계’ 문제를 가장 큰 고민거리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2명 중 1명꼴로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했고, 10명 중 7명은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통일부는 6일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위험군 및 집중 사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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