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 윤석열 후보에 “주52시간제는 사회적 합의”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주 최장 52시간 노동제에 대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주52시간제는) 근로와 삶이라는 양쪽 영역을 다 병행할 수 있(게 하자)는 사회적 합의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반박했다. 박 수석은 이날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 <노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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