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총 3시간 난상토론, “이재명을 비대위원장으로” 주장도

대선 패배 후 처음으로 모인 더불어민주당 의원 172명이 3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벌여가며 향후 당의 진로를 논의했다. 전날(10일) 지도부 총사퇴로 등장한 '윤호중 비대위' 체제를 보다 혁신적이게 꾸려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민주당은 11일 오후 2시 국회 본청 예결위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대선 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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