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준장 진급자들에게 “종전선언 뒷받침은 군의 몫”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육·해·공군 및 해병대 준장 진급자들에게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의 책임감으로 사명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삼정검 수여식 이후 가진 환담 자리에서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2017년 취임 직후 한반도 평화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지만, 강한 국방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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