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미성년자의 부모빚 대물림 해소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미성년자가 부당하게 부모빚을 대물림받는 문제가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참모회의에서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문제해결을 위해 범부처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법률 지원체계를 신속하게 마련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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