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벌어진 끔찍한 일을

최근 며칠 동안 여러 통의 재난 알림 문자를 받았다. 특정 기간에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이었다. 집에서 2k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는 시장이 있는 탓에 계속 알리는 모양이었다. 문자에 적힌 기간 동안 시장에 방문한 적이 없었으므로, 늘 그렇듯 문자를 볼 때마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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