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보수의 입?… 윤희숙 빈자리, 전희경이 잇나

윤희숙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사퇴한 자리를 전희경 전 의원이 이을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 서초갑 국민의힘 조직위원장 자리는 전희경 전 의원의 몫이 됐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조만간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역구는 윤희숙 전 의원의 사퇴로 내년 3월 9일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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