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문 대통령, ‘차벽’ 치지 말고 노동자 절규 들어야”

김재연 진보당 대선 후보 출마자가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차벽’을 칠 것이 아니라 노동자의 절규를 들어야 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일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경찰이 서울 도심에 ‘십(十)자 차벽’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하고, 김부겸 총리는 ‘공동체의 안전’ 운운하며 민주노총 집회에 대해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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