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CBS, 어제는 YTN, 오늘은 MBC… 방송장악 예행연습 하는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와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박성중 미디어특별위원회 간사가 14일 오전 11시35분 경 경찰의 보호를 받으면서 버스에 올라타 MBC를 떠났다. 윤석열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지난 6개월간 기자와 나눈 통화 녹음파일, 이른바 ‘김건희 7시간 통화’ 녹음파일 방송을 막겠다면서 MBC 사옥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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