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여명 본부장 고소 취하… ‘원팀’ 강조

[기사 수정: 16일 오후 6시 44분]당 경선 때 고소한 상대 캠프 인사를 선대위 본부장으로 영입하고도 고소를 취하하지 않았던 권성동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지원총괄본부장이 이에 대한 <오마이뉴스> 보도가 나온 다음날 고소를 취하했다. 다만 고소의 원인이 됐던 익명글 게시자에 대한 고소는 유지했다. (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