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전투기 추락 현장 통제, 지자체장도 접근 어려워”

전투기 추락 사고 당시 서철모 화성시장의 휴가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사고 부대 한 예비역은 4일 “군에서 사고 현장을 통제하면 지자체장도 현장에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장에) 왔더라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1일 오후 화성시 정남면 인근 야산에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소속 F-5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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