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폭력으로 숨진 육군 소위 누나, 장관 사과 요구 1인시위

37년 전 군에서 유격 훈련을 받다 구타와 가혹 행위로 숨진 육군 장교의 유족이 국방부 장관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다.고 최승균 육군 소위(ROTC 22기)의 누나 최정은씨는 23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정문 앞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의 사과를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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