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2.7% 받은 윤석열, ‘봉남’ 핵심에선 39.1%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광주광역시 득표율은 12.72%. 하지만 광주에서도 집값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봉선2동은 예외였다. 특히 봉선2동에서도 초고가 부동산 지역에 해당하는 제5투표소에선 40%에 육박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광주 남구 봉선동은 ‘광주의 강남’이란 별칭을 갖고 있는 곳이다. 최근엔 한 발 더 나…

기사 더보기